누군가는 토스를 테스트하는 동안, 우리는 테스트하는 법을 만듭니다
반복 테스트를 수행하는 조직을 넘어 '테스트하는 방법' 자체를 설계·플랫폼화하는 토스 QA의 접근을 소개한다. 품질 조직의 역할 전환을 고민 중이라면 참고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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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테스트를 수행하는 조직을 넘어 '테스트하는 방법' 자체를 설계·플랫폼화하는 토스 QA의 접근을 소개한다. 품질 조직의 역할 전환을 고민 중이라면 참고할 만하다.
토스의 사내 유틸 라이브러리 es-toolkit이 글로벌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성장한 과정. 내부 도구를 공개 프로젝트로 키울 때의 판단과 운영 방식이 담겼다.
문서 품질을 도구가 아니라 '기준과 책임'의 문제로 바라보는 토스 테크니컬 라이팅 연재의 마무리 편. 팀의 글쓰기 문화를 만들려는 사람에게 유용하다.
200여 개 서비스 DB를 분석 환경으로 옮기는 노코드 ELT 플랫폼 구축기. 설정과 코드의 강결합을 끊어 리뷰 병목을 풀고, AI 에이전트로 파이프라인 203개를 2주 만에 이전한 대목이 흥미롭다.
기술 용어로 가득한 배포 내역을 LLM으로 비개발자용 릴리즈 노트로 '번역'하는 자동화 사례. 데이터를 먼저 자산으로 쌓고 용어 변환 사전을 프롬프트에 넣는 순서가 핵심.
LiteLLM 공급망 공격을 계기로 당근이 사내 패키지 프록시에 '쿨다운'(업로드 직후 패키지를 며칠 기다렸다 설치) 정책을 적용한 과정. 단순한 원칙으로 공격 노출 창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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